여행에서 자주 겪는 상황이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하거나, 체크아웃 후에도 일정이 남아있는 경우죠. 짐 보관 방법을 정리했어요.
1. 호텔 프론트에 맡기기: 대부분의 호텔은 체크인 전/후에 무료로 짐을 보관해줍니다. 체크인 당일 아침에 도착해도 짐만 먼저 맡기고 관광할 수 있어요. 체크아웃 후에도 마찬가지. 프론트에 "Can I leave my luggage here?"라고 하면 됩니다.
2. 역/공항 코인 락커: 일본은 대형 역마다 코인 락커가 있어요. 소형 400엔, 대형 700엔 정도. 한국도 서울역, 부산역 등에 물품보관소가 있습니다.
3. 짐 보관 서비스 앱: Bounce, Stasher 같은 앱을 쓰면 근처 가게나 호텔에서 시간당/일당으로 짐을 보관할 수 있어요. 유럽 여행 시 특히 유용합니다. 하루 약 5~8달러 정도.
4. 에어비앤비 셀프 체크인 활용: 에어비앤비 중 셀프 체크인이 가능한 곳을 고르면, 호스트한테 미리 짐을 놔둬도 되는지 물어볼 수 있어요. 대부분 흔쾌히 OK 해줍니다.
주의: 기차역 코인 락커에 넣을 때는 귀중품은 빼서 직접 들고 다니세요. 그리고 짐을 맡길 때 사진을 찍어두면 분실 시 증거가 됩니다.
호텔 체크인 전/체크아웃 후 짐 보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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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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