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카드를 쓸 때 모르면 손해 보는 것들이 있어요. 정리해봤습니다.
1. 해외 결제 수수료 확인: 카드마다 해외 결제 수수료가 다릅니다. 보통 1~1.5% 정도인데, 해외결제 수수료 무료 카드도 있으니 여행 전에 확인하세요.
2. DCC(동적 환전) 거부하기: 해외 결제 시 "한국 원화로 결제하시겠습니까?"라고 물어보면 반드시 "NO"라고 하세요. 현지 통화로 결제해야 환율이 유리합니다. DCC는 3~5% 더 비싸게 결제됩니다.
3. 여행 특화 카드 발급: 트래블로그, 트래블월렛, Wise 같은 해외 결제 특화 카드를 미리 만들어가세요. 실시간 환율에 수수료 없이 결제 가능합니다.
4. 카드사에 해외 이용 알림: 출발 전에 카드사에 "해외 여행 갑니다"라고 알려두세요. 안 하면 부정사용으로 오인해서 카드가 차단될 수 있어요. 앱에서 "해외 이용 설정" 켜두면 됩니다.
5. 비상용 카드 2장 이상: 하나가 안 되면 다른 걸 쓸 수 있도록 카드를 2장 이상 가져가세요. 비자, 마스터 각각 1장씩이 이상적이에요. 아멕스는 해외에서 안 받는 곳이 많아요.
6. ATM 인출 시 주의: 해외 ATM에서 현금 인출 시 ATM 수수료 + 카드사 수수료가 이중으로 나와요. 꼭 필요한 경우만 쓰고, 한 번에 큰 금액을 뽑는 게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해외여행 시 신용카드 현명하게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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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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