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단양팔경 & 시내 관광
도담삼봉 → 석문 → 구담봉 전망대 → 단양강 잔도 →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의 상징 도담삼봉에서 여행을 시작하세요. 남한강 위에 솟은 세 개의 봉우리가 장관입니다. 석문과 구담봉 전망대에서 단양팔경을 감상하고, 단양강 잔도(절벽 위 산책로)를 걸으며 강변 풍경을 만끽합니다. 마지막으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남한강을 발 아래 내려다보는 스릴을 즐기세요.
Day 2: 동굴 탐험 & 액티비티
고수동굴 → 수양개빛터널 →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 패러글라이딩(또는 래프팅)
천연기념물 고수동굴은 약 1.2km의 탐방 코스로, 종유석과 석순의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소요 약 1시간). 수양개빛터널은 폐철로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터널로 환상적인 포토존입니다. 오후에는 양방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거나 남한강에서 래프팅을 즐겨보세요.
Day 3: 소백산 & 귀국
소백산 등산(죽령 코스) 또는 온달관광지 → 다리안관광지 → 귀국
체력이 되면 소백산 죽령 코스(편도 약 2시간 30분)에 도전해보세요. 여름 천상의 화원 철쭉과 가을 단풍이 유명합니다. 가볍게 즐기려면 온달관광지(온달동굴 + 온달전시관)를 방문하세요. 다리안관광지에서 출렁다리와 강변 산책을 즐기고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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