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는 백제의 두 번째 수도 웅진(熊津)으로, 64년간(475~538년) 백제의 수도였던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 이동시간 | 서울 기준 고속버스 약 1시간 40분 / KTX 세종·공주역 약 1시간 20분 / 자가용 약 1시간 40분 |
|---|---|
| 베스트 시즌 | 4~5월 (봄), 10월 (가을·공주알밤축제) |
| 예상 예산 | 1박2일 1인 기준 12~20만원 |
| 특징 | 유네스코 세계유산, 무령왕릉, 공산성, 알밤의 고장 |
공주는 부여와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도시입니다. 금강변에 자리한 공산성, 무령왕릉과 송산리고분군, 그리고 계룡산 국립공원과 천년고찰 마곡사까지, 역사와 자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여행지입니다.
특히 공주는 '알밤의 고장'으로 유명합니다. 매년 10월에 열리는 공주 알밤축제는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드는 가을 축제의 대표 격입니다. 맛있는 밤 요리와 함께 역사 유적을 돌아보는 공주 여행은 가을 국내 여행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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