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은 한국에서 4시간이면 도착하는 미국령 열대 휴양지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면세 쇼핑이 매력입니다.
| 비행시간 | 인천→괌 약 4시간 30분 |
|---|---|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 베스트 시즌 | 12~5월 (건기) |
| 예상 예산 | 3박4일 1인 기준 80~130만원 |
| 비자 | ESTA 또는 괌-CNMI 비자면제 (45일) |
괌은 한국에서 4시간이면 도착하는 미국령 열대 휴양지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면세 쇼핑이 매력입니다.
| 비행시간 | 인천→괌 약 4시간 30분 |
|---|---|
| 시차 | 한국보다 1시간 빠름 |
| 베스트 시즌 | 12~5월 (건기) |
| 예상 예산 | 3박4일 1인 기준 80~130만원 |
| 비자 | ESTA 또는 괌-CNMI 비자면제 (45일) |
인천→괌 직항 하루 3~5편 운항합니다.
괌 공항→투몬 호텔: 셔틀버스 또는 택시 약 15분. 대부분의 리조트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합니다.
투몬비치 → 언더워터월드(수족관) → T갤러리아 면세점 → GPO 아울렛
투몬비치에서 맑은 바다를 만끽하고, 오후에는 면세 쇼핑을 즐기세요. 괌은 미국령이라 미국 브랜드 제품이 저렴합니다.
사랑의절벽 → 스페인광장 → 피쉬아이마린파크 → 이나라한 천연풀장
괌의 대표 관광지 사랑의절벽에서 전설을 듣고, 남부 해안도로를 드라이브합니다. 이나라한 천연풀장에서 자연 그대로의 바다 수영을 즐기세요.
스노클링/다이빙 → 제트스키 → 차모로빌리지 야시장(수요일)
괌의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과 해양 액티비티를 즐깁니다. 수요일이라면 차모로빌리지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과 공연을 경험하세요.
호텔 풀장 → 마지막 쇼핑 → 공항
괌 숙소는 투몬 지역 리조트가 중심입니다.
괌은 대중교통이 거의 없어 렌터카가 편리합니다.
| 국가 | 미국(괌) |
|---|---|
| 지역 | 투몬 |
| 추천 시즌 | 12~5월 |
| 평균 예산 | 1,000,000원 |
| 비행시간 | 4시간 30분 |
| 비자 | 괌-CNMI 비자면제 45일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