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는 전라남도 남서부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매년 봄 '신비의 바닷길(모세의 기적)'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천연기념물 진도개의 고향이자, 남도 예술과 맛의 본고장입니다.
| 이동시간 | 서울 기준 자가용 약 4시간 30분 / 고속버스 약 5시간 |
|---|---|
| 베스트 시즌 | 4~5월 (바다갈라짐 축제), 9~11월 (가을 풍경) |
| 예상 예산 | 2박3일 1인 기준 15~30만원 |
| 면적 | 약 440km² (국내 3번째 큰 섬) |
진도대교를 건너면 만나는 이 섬은 운림산방의 남종화 전통, 강강술래·진도씻김굿 등 유네스코 무형유산, 그리고 짱뚱어탕·홍주 같은 독특한 음식 문화가 살아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모세 기적'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매년 음력 2~3월 물때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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