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남강이 흐르는 경상남도의 역사 도시로, 임진왜란의 격전지 진주성과 아름다운 촉석루가 대표 명소입니다.
| 이동시간 | 서울 기준 KTX+버스 약 3시간 / 자가용 3시간 30분 |
|---|---|
| 베스트 시즌 | 10월 (남강유등축제), 4~5월 (봄) |
| 예상 예산 | 1박2일 1인 기준 10~20만원 |
매년 10월에 열리는 남강유등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남강 위에 수만 개의 유등이 떠다니는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진주성과 촉석루의 역사 탐방과 진주냉면·비빔밥 등 향토 음식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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