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웨스트민스터 & 템즈강 남쪽
빅벤 & 국회의사당 → 웨스트민스터 사원 → 세인트 제임스 공원 → 버킹엄 궁전(근위병 교대식) → 런던아이 → 사우스뱅크 산책
런던 여행의 시작은 빅벤에서! 웨스트민스터 지하철역을 나서면 바로 눈앞에 펼쳐지는 빅벤과 국회의사당의 장관에 감탄하게 됩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 왕실의 대관식이 열리는 곳으로 역사가 살아 숨 쉽니다. 오전 11시(일요일 제외)에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한 뒤, 런던아이에서 템즈강과 런던 스카이라인을 360도로 감상하세요. 저녁에는 사우스뱅크를 산책하며 야경을 즐깁니다.
Day 2: 시티 오브 런던 & 타워 구역
타워 오브 런던 → 타워브릿지 → 버로 마켓(점심) → 세인트 폴 대성당 → 밀레니엄 브릿지 → 테이트 모던
런던탑(Tower of London)에서 영국 왕실의 크라운 주얼을 감상하세요(사전 예약 추천). 타워브릿지의 유리 바닥 통로(Glass Walkway)에서는 42m 높이에서 템즈강을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점심은 런던 최고의 푸드마켓 버로 마켓에서 해결하세요. 오후에는 세인트 폴 대성당 돔에 올라 런던 시내를 조망하고, 밀레니엄 브릿지를 건너 테이트 모던(무료)을 관람합니다.
Day 3: 박물관 & 쇼핑 & 뮤지컬
대영박물관 → 코벤트 가든 → 차이나타운 → 피카딜리 서커스 → 웨스트엔드 뮤지컬
세계 최대 규모의 대영박물관(무료)에서 로제타 스톤, 이집트 미라, 파르테논 조각을 만나보세요. 최소 3시간은 필요합니다. 코벤트 가든에서 거리 공연과 쇼핑을 즐기고, 차이나타운에서 점심을 해결합니다. 저녁에는 웨스트엔드에서 뮤지컬을 관람하세요. TKTS 부스에서 당일 할인 티켓(최대 50% 할인)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Day 4: 해리포터 스튜디오 또는 그리니치
옵션 A: 워너브라더스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반나절) → 캠든 마켓
옵션 B: 그리니치(본초자오선) → 커티삭 호 → 그리니치 마켓 → 노팅힐 & 포토벨로 마켓
해리포터 팬이라면 워터포드 정션역 근처의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방문하세요(약 4시간 소요, 반드시 사전 예약 필수). 해리포터에 관심이 없다면 그리니치에서 본초자오선(경도 0도)을 밟아보는 독특한 경험을 추천합니다. 돌아와서 캠든 마켓 또는 노팅힐의 포토벨로 마켓에서 빈티지 쇼핑을 즐기세요.
Day 5: 켄싱턴 & 귀국
자연사 박물관 또는 V&A 박물관 → 하이드 파크 → 해로즈 백화점 → 킹스크로스역 9¾ 승강장 → 공항
마지막 날은 켄싱턴 지역의 무료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자연사 박물관의 공룡 골격과 V&A 박물관의 디자인 컬렉션이 인상적입니다. 하이드 파크를 산책한 후, 세계적인 럭셔리 백화점 해로즈에서 마지막 쇼핑을 즐기세요. 출발 전 킹스크로스역의 해리포터 9¾ 승강장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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