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대관령 & 양떼목장
대관령양떼목장 → 대관령삼양목장 → 대관령하늘목장 → 알펜시아 리조트
평창 도착 후 대관령양떼목장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넓은 초원에서 양 먹이주기 체험을 하고, 언덕 위에서 탁 트인 목장 풍경을 감상하세요. 삼양목장에서는 풍력발전기와 초원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을, 하늘목장에서는 곤돌라를 타고 해발 1,100m 정상에서 파노라마 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휴식합니다.
Day 2: 오대산 & 월정사
월정사 → 전나무숲길 → 오대산 상원사 → 선재길 트레킹 → 감자옹심이 저녁
천년 고찰 월정사에서 고즈넉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월정사 입구의 전나무숲길(약 1km)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길 중 하나입니다. 체력이 된다면 상원사까지 트레킹(약 8km)하세요. 선재길은 계곡을 따라 걷는 평탄한 산책로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은 평창의 대표 음식 감자옹심이로 마무리합니다.
Day 3: 올림픽 유산 & 귀국
평창올림픽 스타디움(또는 스키점프타워) → 봉평 메밀꽃 밭(여름) → 이효석문학관 → 귀국
2018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되새기며 올림픽 시설을 둘러봅니다. 스키점프타워 전망대에서 알펜시아 전경을 감상하세요. 봉평은 이효석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 8~9월에는 메밀꽃 축제가 열립니다. 이효석문학관에서 문학 여행의 감성을 더한 뒤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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