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울산 해안 코스
간절곶 → 진하해수욕장 → 대왕암공원 → 슬도 → 일산해수욕장
한국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에서 여행을 시작하세요. 거대한 우체통 조형물이 포토존입니다. 인근 진하해수욕장에서 바다를 감상한 뒤, 대왕암공원으로 이동합니다. 기암괴석 사이로 이어진 해안 산책로가 아름답고, 울기등대에서 동해 전망을 즐기세요. 슬도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혀 거문고 소리를 내는 신비한 곳입니다.
Day 2: 자연 & 역사 코스
태화강 국가정원 → 태화강 십리대밭 → 반구대 암각화 → 천전리 각석 → 파래소폭포(선택)
도심 한가운데 펼쳐진 태화강 국가정원은 대나무숲·꽃밭·생태공원으로 구성된 거대한 정원입니다. 인접한 십리대밭(4km 대나무숲 산책로)은 힐링 코스로 최고입니다. 오후에는 울주군으로 이동하여 선사시대 고래 그림이 새겨진 반구대 암각화(국보)와 천전리 각석(국보)을 관람합니다.
Day 3: 영남알프스 & 귀환
신불산 억새평원(케이블카) → 작천정 계곡 → 외고산 옹기마을 → 귀환
영남알프스의 대표 봉우리 신불산은 가을 억새 군락이 장관입니다. 간월재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끝없이 펼쳐진 억새평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가을 시즌 추천). 하산 후 작천정 계곡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거나, 전통 옹기를 체험할 수 있는 외고산 옹기마을을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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