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완도 본섬 탐방
완도타워 → 장보고기념관 → 청해진 유적지 → 완도수목원 →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완도타워(76m)에서 다도해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여행을 시작하세요. 장보고기념관에서 해상왕 장보고의 역사를 배우고, 청해진 유적지(장도)에서 천년 전 해상무역의 중심지를 걸어봅니다. 오후에는 완도수목원에서 난대림 숲을 산책하고, 신지대교를 건너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서해 일몰과는 또 다른 남해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하세요. 약 4km 백사장이 장관입니다.
Day 2: 보길도 섬 여행
완도항 → (여객선 40분) → 보길도 → 세연정 → 격자봉 → 예송리해수욕장 → 중리해수욕장 → 완도 복귀
보길도는 조선 시대 문인 고산 윤선도가 13년간 머물며 '어부사시사'를 지은 곳입니다. 명승 제34호 세연정 원림은 한국 전통 정원의 백미로, 연못·누각·동백나무 숲이 어우러집니다. 격자봉(433m) 정상에서 다도해 조망을 감상하고, 예송리해수욕장에서 둥근 자갈밭 해변의 독특한 풍경을 즐기세요.
Day 3: 완도 해안도로 & 귀국
완도 해안도로 드라이브 → 정도리 구계등 → 완도 전통시장 → 귀국
완도 해안도로는 바다를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맑은 날에는 다도해 섬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정도리 구계등은 9개 층의 자갈밭 해변으로 천연기념물 제232호입니다. 완도 전통시장에서 건전복·미역·다시마 등 해산물 특산품을 구매하고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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