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C vs FSC, 나에게 맞는 항공사는?
LCC(Low-Cost Carrier)는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 등 저가항공이고, FSC(Full-Service Carrier)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대형항공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을 비교해보겠습니다.
핵심 비교표
| 항목 | LCC (저가항공) | FSC (대형항공) |
|---|---|---|
| 기본 운임 | 저렴 (FSC 대비 40~60%) | 상대적으로 비쌈 |
| 기내식 | 유료 (사전 주문) | 무료 제공 |
| 위탁 수하물 | 유료 (15kg 기준 15,000원~) | 무료 (23kg 1개) |
| 좌석 간격 | 약 71~76cm | 약 79~84cm |
| 좌석 지정 | 유료 (3,000원~) | 무료 |
| 기내 엔터테인먼트 | 없음 또는 유료 | 개인 스크린 제공 |
| 마일리지 | 자체 프로그램 (적립률 낮음) | 글로벌 동맹 마일리지 |
| 변경/취소 | 수수료 높음 | 상대적으로 유연 |
LCC를 추천하는 경우
- 단거리 노선 (2시간 이내): 일본, 제주, 부산 등
- 짐이 적은 1~2박 여행
- 기내 서비스보다 가격이 최우선인 여행
- 수하물과 좌석 옵션을 직접 선택하고 싶을 때
FSC를 추천하는 경우
- 장거리 노선 (4시간 이상): 동남아, 유럽 등
- 짐이 많은 장기 여행
- 편안한 좌석과 기내식이 중요한 가족 여행
- 마일리지를 적극 활용하는 분
총비용 비교 (서울→오사카 왕복 기준)
LCC: 운임 15만 + 수하물 3만 + 좌석 0.6만 = 약 18.6만 원
FSC: 운임 25만 (수하물·좌석·기내식 포함) = 약 25만 원
옵션을 모두 추가하면 차이가 줄어들지만, LCC가 여전히 저렴합니다. 단, 장거리에서는 FSC의 쾌적함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