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꾸따 & 스미냑 해변
공항 → 꾸따 비치(서핑 레슨) → 스미냑 거리 쇼핑 → 더블식스 비치 선셋 → 스미냑 디너
도착 후 서핑의 성지 꾸따 비치에서 서핑 레슨을 받아보세요(보드 대여 포함 약 3~5만원, 초보자도 가능). 스미냑 거리에는 감각적인 카페, 부티크 숍, 빈티지 가게가 밀집해 있습니다. 저녁에는 더블식스 비치에서 빈백에 누워 환상적인 선셋을 감상하고, 스미냑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첫날 디너를 즐기세요.
Day 2: 울루와뚜 & 짐바란
울루와뚜 사원 → 수루반 비치(절벽 아래 히든 비치) → 께짝 댄스 공연(일몰) → 짐바란 씨푸드 BBQ
발리 남부 끝자락, 70m 절벽 위의 울루와뚜 사원은 인도양의 장엄한 뷰로 유명합니다. 근처 수루반 비치는 절벽 사이로 내려가는 히든 비치로 서퍼들의 성지입니다. 해질녘에는 울루와뚜에서 발리 전통 께짝(Kecak) 댄스 공연을 감상하세요. 50명의 남성이 횃불 아래 합창하는 장면은 잊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저녁에는 짐바란 해변에서 모래사장 위의 테이블에 앉아 씨푸드 BBQ를 즐깁니다.
Day 3: 우붓 문화 & 자연
뜨갈랄랑 라이스테라스 → 티르타엠풀 사원(성수 체험) → 우붓 몽키포레스트 → 우붓 왕궁 → 우붓 야시장
발리의 영혼 우붓으로 이동합니다. 장엄한 뜨갈랄랑 계단식 논은 발리 여행 인생샷 1순위 스팟입니다. 티르타엠풀 사원에서 성수 정화 의식을 직접 체험해보세요(사롱 착용 필수). 몽키포레스트에서 수백 마리 원숭이와 만나고(선글라스·모자 주의!), 우붓 왕궁과 전통 시장에서 발리 문화를 체험합니다.
Day 4: 우붓 액티비티 & 힐링
바투르 화산 일출 트레킹 또는 아융강 래프팅 → 스파 & 요가 → 우붓 카페 투어
새벽 4시에 출발하는 바투르 화산 일출 트레킹은 발리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약 2시간 등반, 가이드 포함 약 5~8만원). 또는 아융강 래프팅(약 2시간, 열대 정글 사이를 탐험, 약 4~6만원)을 선택하세요. 오후에는 우붓의 발리식 전통 스파(2시간 풀코스 약 3~5만원)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우붓 카페를 투어합니다.
Day 5: 누사페니다 당일 투어
사누르항→누사페니다(쾌속선 45분) → 케링킹 비치 → 브로큰 비치 → 엔젤스 빌라봉 → 크리스탈 베이
발리 동쪽 섬 누사페니다는 발리 여행의 숨은 보석입니다. 공룡이 살 것 같은 절벽 케링킹 비치는 SNS에서 폭발적 인기를 끄는 절경입니다. 브로큰 비치의 천연 아치, 엔젤스 빌라봉의 천연 풀, 크리스탈 베이의 투명한 바다까지 — 하루가 부족할 정도입니다. 현지 투어를 이용하면 교통·가이드·점심이 포함됩니다(약 5~8만원).
Day 6: 마지막 힐링 & 귀국
풀빌라에서 느긋한 아침 → 스미냑 마지막 쇼핑 → 비치워크 쇼핑몰 → 공항
마지막 날은 풀빌라의 프라이빗 풀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세요. 스미냑에서 마지막 쇼핑과 카페 타임을 갖고, 비치워크 쇼핑몰에서 기념품을 구매한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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