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페스트 지구 핵심 관광
국회의사당 → 세체니 이슈트반 광장(성 이슈트반 대성당) → 안드라시 거리 → 영웅 광장 → 세체니 온천
도나우강변의 국회의사당(가이드 투어 약 6,000포린트)은 부다페스트의 랜드마크입니다. 내부 투어를 예약하면 황금 장식의 대회의장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성 이슈트반 대성당(돔 전망대 약 2,000포린트)에서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안드라시 거리를 산책하며 영웅 광장까지 걸어갑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부다페스트의 상징 세체니 온천(입장료 약 7,500포린트, 약 29,000원)에서 따뜻한 물에 피로를 풀어보세요.
Day 2: 부다 지구 역사 투어
세체니 다리 → 부다 왕궁 → 마차시 성당 → 어부의 요새 → 겔레르트 언덕 → 야경 크루즈
부다페스트의 아이콘 세체니 다리를 건너 부다 언덕으로 올라갑니다. 부다 왕궁(현재 국립미술관·역사박물관)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타일 지붕의 마차시 성당(입장료 약 3,000포린트)을 방문합니다. 바로 옆 어부의 요새(무료, 상층 탑 1,200포린트)에서 국회의사당과 도나우강의 환상적인 조망을 감상하세요. 석양 무렵 겔레르트 언덕에 올라 도시 전체를 조망한 뒤, 저녁에는 도나우강 야경 크루즈(약 12,000~20,000포린트)로 부다페스트 최고의 야경을 만끽합니다.
Day 3: 유대인 지구 & 폐허바 투어
중앙시장 → 도하니 거리 대회당 → 유대인 지구 스트리트 아트 → 심플라 케르트(폐허바) → 고즈두 우드바르
유럽 최대 규모의 실내시장 중앙시장에서 헝가리 특산품과 현지 음식을 맛봅니다. 2층에서 랑고시와 굴라시를 간단히 먹을 수 있습니다. 도하니 거리 대회당(입장료 약 6,500포린트)은 유럽 최대의 시나고그입니다. 오후부터는 부다페스트만의 독특한 문화인 폐허바(Ruin Bar)를 탐방합니다. 가장 유명한 심플라 케르트에서 독특한 인테리어와 함께 맥주를 즐기고, 고즈두 우드바르 골목에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
Day 4: 겔레르트 온천 & 귀국
겔레르트 온천 → 바치 거리 쇼핑 → 공항
아르누보 양식의 아름다운 겔레르트 온천(입장료 약 9,000포린트)에서 여유로운 오전을 보냅니다. 실내 수영장과 야외 파도 풀이 인상적입니다. 바치 거리에서 기념품 쇼핑과 마지막 헝가리 음식을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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