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인터라켄 도착 & 하더 쿨름
인터라켄 오스트역 도착 → 마을 산책 → 하더 쿨름 전망대 → 회에베크 산책로
인터라켄에 도착하면 먼저 마을 중심의 회에마테(Höhematte) 잔디 광장을 산책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융프라우·아이거·묀히 세 봉우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오후에는 하더 쿨름(Harder Kulm, 1,322m)에 푸니쿨라로 올라가 인터라켄 마을과 두 호수를 내려다보는 파노라마 전망을 즐기세요. 왕복 CHF 34(약 5만원).
Day 2: 융프라우요흐 — 유럽의 지붕
인터라켄 오스트 → 라우터브루넨 → 클라이네 샤이덱 → 융프라우요흐 → 그린델발트 하산
유럽 최고 높이 기차역 융프라우요흐(3,454m)를 방문하는 하이라이트 일정입니다. 아침 일찍 출발해 라우터브루넨에서 산악 열차를 갈아타고 클라이네 샤이덱을 거쳐 정상에 도달합니다. 알레치 빙하, 스핑크스 전망대, 얼음 궁전을 돌아보세요. 하산은 그린델발트 방향으로 내려오며 아이거 북벽의 장관을 감상합니다. 왕복 CHF 234.80(스위스 트래블 패스 소지 시 25% 할인).
Day 3: 쉴트호른 & 라우터브루넨 계곡
슈테첼베르크 → 뮈렌 → 쉴트호른(피츠 글로리아) → 라우터브루넨 폭포 트레일
007 제임스 본드 촬영지로 유명한 쉴트호른(2,970m)을 방문합니다. 케이블카로 올라가며 변화하는 알프스 풍경이 압도적입니다. 정상의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에서 360도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브런치를 즐기세요. 하산 후 라우터브루넨 계곡에서 72개의 폭포 중 대표인 슈타우프바흐 폭포(297m)를 감상합니다.
Day 4: 액티비티 & 귀국
패러글라이딩 또는 브리엔츠 호수 유람 → 기념품 쇼핑 → 출발
인터라켄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해보세요! 하더 쿨름에서 이륙해 알프스 절경을 배경으로 15~20분간 비행합니다(약 CHF 180, 약 26만원). 또는 에메랄드빛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을 타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 오후에 인터라켄을 떠나 취리히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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