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술탄아흐메트 역사 지구
아야소피아 → 블루모스크(술탄아흐메트 모스크) → 히포드롬 → 바실리카 시스턴(지하 저수지)
이스탄불의 심장 술탄아흐메트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아야소피아는 1,500년 역사의 건축 기적으로, 비잔틴 교회→오스만 모스크→박물관→모스크로 변천한 역사가 층층이 담겨 있습니다(입장 무료, 스카프 필요). 블루모스크는 2만 개 이상의 푸른 이즈닉 타일로 내부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지하 궁전이라 불리는 바실리카 시스턴에서는 336개 대리석 기둥 사이로 흐르는 물 위의 메두사 머리를 찾아보세요.
Day 2: 톱카프 궁전 & 그랜드바자르
톱카프 궁전 → 하렘 → 이스탄불 고고학 박물관 → 그랜드바자르 → 이집션 바자르(스파이스 바자르)
오스만 제국의 술탄이 400년간 거주한 톱카프 궁전에서 보스포루스 해협 뷰와 함께 보석·무기·도자기 컬렉션을 감상합니다. 하렘(별도 입장료)은 술탄의 사생활 공간으로 화려한 이즈닉 타일이 볼만합니다. 오후에는 4,000개 이상의 상점이 있는 그랜드바자르에서 터키 램프, 가죽 제품, 도자기 등을 쇼핑하세요(흥정 필수!).
Day 3: 보스포루스 해협 크루즈 & 아시아 사이드
보스포루스 해협 크루즈(오전) → 카드쾨이(아시아 사이드) → 모다 거리 산책 → 갈라타 다리 고등어 샌드위치
이스탄불 여행의 하이라이트 보스포루스 해협 크루즈입니다. 에미뇌뉘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공영 크루즈(25리라)를 타고 유럽·아시아 양쪽의 궁전, 요새, 모스크를 감상합니다. 오후에는 페리를 타고 아시아 사이드 카드쾨이로 건너가 힙한 카페와 거리 예술을 즐기세요. 저녁에는 갈라타 다리에서 터키 명물 고등어 샌드위치(발릭 에크멕)를 맛봅니다.
Day 4: 이스티클랄 거리 & 갈라타 타워
탁심 광장 → 이스티클랄 거리 → 갈라타 타워 → 카라쾨이 거리 카페 → 터키식 하맘(목욕탕) 체험
이스탄불의 현대적인 면을 보여주는 이스티클랄 거리를 산책합니다. 빈티지 트램이 지나가는 이 거리에는 카페, 서점, 갤러리가 가득합니다. 갈라타 타워에 올라 골든혼 만과 구시가지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하세요. 저녁에는 전통 터키 하맘에서 여행의 피로를 씻어냅니다(참발리타시 하맘, 아얄루 하맘 추천).
Day 5: 마지막 쇼핑 & 귀국
이집션 바자르 → 쉴레이마니예 모스크 → 터키 차이 한잔 → 공항
향신료와 터키시 딜라이트(로쿰)가 가득한 이집션 바자르에서 기념품을 구매하고, 이스탄불에서 가장 웅장한 쉴레이마니예 모스크에서 골든혼 만을 내려다보며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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