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카트만두 구시가지 탐방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 → 쿠마리의 집(살아있는 여신) → 카스타만답 사원 → 아산 바자르 → 타멜 거리
유네스코 세계유산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입장료 약 1,000루피, 약 10,000원)에서 네와르 건축의 정수를 감상합니다.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가 거주하는 쿠마리의 집에서 운이 좋으면 쿠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현지 생활이 살아 숨 쉬는 아산 바자르에서 향신료·직물·불교 용품을 구경하고, 여행자 거리 타멜에서 저녁 식사와 쇼핑을 즐기세요.
Day 2: 불교 성지 순례
보드나트 스투파 → 파슈파티나트 사원 → 부다닐칸타(잠자는 비슈누) → 타멜 루프탑 바
네팔 최대의 불교 성지 보드나트 스투파(입장료 약 400루피)는 부처의 지혜로운 눈이 사방을 바라보는 거대한 스투파입니다. 티베트 불교 승려들이 오체투지로 기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파슈파티나트 사원(입장료 약 1,000루피)은 네팔 최대 힌두 사원으로, 바그마티강 화장터에서 삶과 죽음의 의식을 목도할 수 있습니다. 부다닐칸타의 거대한 잠자는 비슈누 석상을 방문한 뒤, 저녁에는 타멜의 루프탑 바에서 히말라야 맥주를 즐기세요.
Day 3: 박타푸르 & 나가르코트
박타푸르 더르바르 광장 → 55창 궁전 → 토기 광장 → 나가르코트 전망대(히말라야 일몰)
카트만두에서 차로 약 30분, 중세 도시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박타푸르(입장료 약 1,800루피)를 방문합니다. 55창 궁전의 정교한 목조 창문, 냐타폴라 사원의 5층 탑, 토기 광장에서 전통 도자기 만드는 과정을 구경하세요. 오후에는 해발 2,175m의 나가르코트 전망대로 이동합니다. 맑은 날이면 에베레스트를 포함한 히말라야 연봉의 장엄한 일몰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Day 4: 파탄 & 히말라야 유람비행 (선택)
히말라야 유람비행(선택, 1시간) → 파탄 더르바르 광장 → 골든 템플 → 파탄 박물관 → 타멜 마사지
이른 아침 히말라야 유람비행(Mountain Flight)(약 $200, 약 27만원)을 신청하면 에베레스트를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행 후 카트만두 계곡의 세 번째 왕국 파탄(입장료 약 1,000루피)을 방문합니다. 파탄 더르바르 광장은 네와르 건축의 걸작이며, 파탄 박물관은 아시아 최고의 박물관 중 하나로 꼽힙니다. 저녁에는 타멜에서 네팔식 전통 마사지(약 2,000~3,000루피)로 피로를 풀어보세요.
Day 5: 스와얌부나트 & 귀국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 → 가든 오브 드림스 → 기념품 쇼핑 → 공항
카트만두 서쪽 언덕 위의 스와얌부나트(원숭이 사원)(입장료 약 200루피)에서 365개 계단을 올라가면 카트만두 계곡 전체가 내려다보이는 파노라마가 펼쳐집니다. 장난꾸러기 원숭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타멜 근처 가든 오브 드림스(입장료 약 200루피)에서 마지막 여유를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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