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시내 관광 & 세계 3대 선셋
가야 스트리트(일요일 마켓) → 아뜨킨슨 시계탑 → 시그널힐 전망대 → 워터프론트 선셋 감상
코타키나발루 시내의 중심 가야 스트리트에서 여행을 시작하세요. 일요일이라면 아침부터 열리는 선데이 마켓을 구경합니다. 시그널힐 전망대에서 시내와 바다 전경을 조망한 뒤, 저녁에는 워터프론트 또는 탄중아루 비치에서 세계 3대 선셋을 감상하세요. 하늘이 주황빛에서 보라빛으로 물드는 장관은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백미입니다.
Day 2: 사피섬 & 마누칸섬 호핑투어
제셀턴포인트 → 사피섬(스노클링) → 마누칸섬(해변 휴식) → 시내 귀환 → 필리피노 마켓
뚠쿠압둘라만 해양공원의 아름다운 섬들을 방문하는 호핑투어입니다. 사피섬은 투명한 바다에서 스노클링 하기에 최적이며, 마누칸섬은 시설이 잘 갖춰져 편안한 해변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필리피노 마켓 야시장에서 신선한 해산물 바비큐를 저렴하게 맛보세요.
Day 3: 키나발루산 공원 또는 반딧불이 투어
키나발루산 국립공원(캐노피 워크웨이 + 포링 온천) 또는 클리아스강 반딧불이 투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키나발루산 국립공원에서 열대우림 트레킹과 캐노피 워크웨이(높이 40m 출렁다리)를 체험하세요. 근처 포링 온천에서 온천욕도 가능합니다. 또는 오후 출발 클리아스강 반딧불이 투어를 선택하면, 코주부원숭이 관찰 + 선셋 크루즈 + 반딧불이 감상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Day 4: 마지막 쇼핑 & 귀국
수리아 사바 쇼핑몰 → 화이트카페(바쿠테 브런치) → 공항
수리아 사바 쇼핑몰에서 말레이시아 초콜릿·커피 등 기념품을 구매하고, 코타키나발루 명물 바쿠테(허브 돼지갈비탕)로 브런치를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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