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판타이체낭 해변 & 면세 쇼핑
랑카위 도착 → 리조트 체크인 → 판타이체낭 해변 → 언더워터월드 랑카위 → 면세 쇼핑 → 해변 선셋 디너
랑카위에 도착하면 리조트에 짐을 풀고 판타이체낭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세요. 랑카위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으로 레스토랑·바·상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언더워터월드에서 열대 해양생물을 구경한 뒤, 랑카위의 최대 장점인 면세 쇼핑을 즐기세요. 주류(맥주, 와인, 위스키)와 초콜릿이 특히 저렴합니다. 저녁에는 해변 레스토랑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해산물 디너를 즐기세요.
Day 2: 스카이캡 & 스카이브릿지
오리엔탈 빌리지 → 랑카위 스카이캡(케이블카) → 스카이브릿지 → 세븐웰스 폭포 → 판타이텡아 해변 → 선셋 크루즈
랑카위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스카이캡(케이블카)를 타고 마친창산(해발 708m)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정상에서 바라보는 안다만해와 군도 전경은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스카이브릿지는 해발 660m에 놓인 길이 125m의 곡선형 현수교로, 열대우림 위를 걷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하산 후 세븐웰스 폭포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세요. 오후에는 판타이텡아 해변에서 휴식하고, 저녁에는 선셋 크루즈(약 RM150~200)를 타며 바다 위 일몰을 감상하세요.
Day 3: 맹그로브 투어 & 아일랜드 호핑
킬림 지오포레스트 맹그로브 투어 → 독수리 광장 → 아일랜드 호핑(다양 분팅, 풀라우 싱가베사르, 바라스 바사) → 쿠아타운
오전에는 킬림 지오포레스트 맹그로브 카약/보트 투어(약 RM100~180)를 체험합니다. 석회암 절벽 사이를 누비며 맹그로브 숲, 독수리 떼, 원숭이, 박쥐동굴을 만나는 에코 투어입니다. 독수리 광장(이글스퀘어)에서 랑카위의 상징인 거대한 독수리 조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세요. 오후에는 아일랜드 호핑 투어(약 RM80~150)로 3~4개의 아름다운 섬을 돌며 스노클링·수영을 즐깁니다. 저녁에는 쿠아타운의 현지 식당에서 말레이시아 로컬 음식을 맛보세요.
Day 4: 자유시간 & 귀국
리조트 수영장·해변 휴식 → 마지막 면세 쇼핑 → 공항
마지막 날은 리조트에서 느긋하게 보내세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스파 마사지를 받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체크아웃 후 공항 가는 길에 면세점에 들러 마지막 쇼핑을 한 뒤 귀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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