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뮌헨 구시가 핵심 관광
마리엔 광장 → 신시청사 글로켄슈필 → 빅투알리엔마르크트 → 프라우엔교회 → 호프브로이하우스
뮌헨의 심장 마리엔 광장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매일 11시·12시에 신시청사 글로켄슈필의 인형 시계 공연을 감상하세요(약 12분). 이어서 뮌헨 최대 전통 시장 빅투알리엔마르크트에서 바이에른 전통 음식과 맥주를 맛봅니다. 프라우엔교회의 양파 모양 쌍둥이 탑은 뮌헨의 상징입니다. 저녁에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홀 호프브로이하우스(HB)에서 1리터 맥주와 슈바인스학세를 즐기세요.
Day 2: 노이슈반슈타인 성 당일 투어
뮌헨 출발 → 퓌센 → 노이슈반슈타인 성 → 호엔슈방가우 성 → 뮌헨 귀환
뮌헨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동화 속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방문합니다. 바이에른 티켓(€29)을 구매하면 기차+버스가 모두 포함됩니다. 디즈니 성의 모델이 된 이 성은 루트비히 2세의 꿈이 담긴 19세기 건축물입니다. 성 내부 가이드 투어(약 30분, €15)를 미리 온라인 예약하세요. 인근 호엔슈방가우 성과 마리엔 다리에서의 성 전경 사진도 놓치지 마세요.
Day 3: 뮌헨 문화 & 공원
님펜부르크 궁전 → BMW 박물관 → 영국식 정원(서핑 포인트) → 슈바빙 지구
오전에 바이에른 왕가의 여름 궁전 님펜부르크를 방문합니다(입장료 €8). 이어서 자동차 팬이라면 필수인 BMW 박물관(Welt)에서 과거·현재·미래의 BMW를 만나보세요(입장료 €10). 오후에는 도심 속 대형 공원 영국식 정원(Englischer Garten)을 산책하며, 입구의 아이스바흐(Eisbach)에서 서퍼들이 강에서 서핑하는 독특한 광경을 구경합니다. 저녁에는 젊은 분위기의 슈바빙 지구에서 식사와 맥주를 즐기세요.
Day 4: 다하우 추모관 또는 여유 일정 & 귀국
다하우 강제수용소 추모관 또는 레지덴츠 궁전 → 쇼핑 → 공항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하우 강제수용소 추모관을 방문하세요(무료, S2→버스 726). 2차 세계대전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입니다. 또는 시내에서 레지덴츠 궁전(바이에른 왕궁, 입장료 €9)을 관람하거나 막스밀리안 거리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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