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나트랑 해변 & 시내 관광
나트랑 비치 → 포나가르 참탑 → 롱선사(와불상) → 야시장
나트랑 도착 후 나트랑 비치에서 바다를 만끽하세요. 시내 중심에 위치한 6km 해변은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오후에는 8세기 참파 왕국의 유적 포나가르 참탑을 방문하고, 거대한 와불상이 있는 롱선사에서 시내 전경을 조망합니다. 저녁에는 나트랑 야시장에서 해산물과 기념품 쇼핑을 즐기세요.
Day 2: 호핑투어 (4개 섬 투어)
혼문섬(스노클링) → 혼못섬(수족관) → 혼땀섬(해변 휴식) → 혼쩨섬(파라솔 휴식)
나트랑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4개 섬 호핑투어를 추천합니다. 혼문섬에서 투명한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혼못섬의 미니 수족관을 구경합니다. 보트 위에서 제공되는 점심 식사와 과일 뷔페, 그리고 흥겨운 배 위 파티가 이 투어의 명물입니다. 혼땀섬 해변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Day 3: 빈펄랜드 또는 머드 스파
코스 A: 빈펄랜드 종일 (케이블카 → 놀이공원 → 워터파크 → 수족관 → 야간 쇼)
코스 B: 타프바 머드스파(오전) → 시내 카페 투어 → 나트랑 대성당 → 해변 선셋
가족 여행이라면 빈펄랜드를 추천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해상 케이블카(약 3.3km)를 타고 섬으로 건너가 놀이공원, 워터파크, 수족관을 종일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플·힐링 여행이라면 타프바 머드 스파에서 진흙탕 온천욕과 미네랄 온천을 체험한 뒤, 시내에서 카페 투어와 나트랑 대성당 방문을 추천합니다.
Day 4: 마지막 해변 & 귀국
나트랑 비치 마지막 수영 → 담 시장(재래시장) → 공항
아침 일찍 나트랑 비치에서 마지막 수영과 선베드 휴식을 즐기세요. 담 시장에서 건망고, 캐슈넛, 베트남 커피 등 기념품을 저렴하게 구매한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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