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니스 구시가 & 해변 산책
프롬나드 데 장글레 → 니스 해변 → 구시가(Vieux Nice) → 살레야 꽃시장 → 콜린 성 언덕
니스의 상징 프롬나드 데 장글레를 따라 해안 산책을 시작합니다. 7km에 걸친 해안 도로에서 코발트빛 지중해를 감상하세요. 니스 해변은 자갈 해변이지만 맑은 물빛이 아름답습니다. 오후에는 구시가의 좁은 골목과 형형색색 건물 사이를 거닐며, 살레야 꽃시장(Cours Saleya)에서 꽃·과일·향신료를 구경하세요. 저녁 해질녘에 콜린 성 언덕(Colline du Château)에 올라 니스 시내와 바다의 파노라마 뷰를 감상합니다.
Day 2: 모나코 & 에즈 당일 투어
니스 → 에즈 마을 → 모나코(몬테카를로 카지노, 왕궁, 해양박물관) → 니스 귀환
코트다쥐르 해안을 따라 에즈(Èze)로 향합니다(버스 82번, 약 30분). 지중해가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 중세 마을 에즈의 좁은 골목과 열대정원(Jardin Exotique)을 둘러봅니다. 이어서 버스나 기차로 모나코(약 20분)로 이동합니다. 몬테카를로 카지노 앞 광장, 왕궁(Palais Princier)과 근위병 교대식(11시 55분), 해양박물관을 관람하세요. 기차로 니스 귀환(약 20분, €4.4).
Day 3: 마티스 미술관 & 시미에 & 앙티브
마티스 미술관 → 샤갈 미술관 → 시미에 수도원 정원 → 앙티브(피카소 미술관)
오전에 마티스 미술관(무료)에서 마티스의 니스 시절 작품들을 감상합니다. 근처 샤갈 미술관(입장료 €10)에서는 성경 주제의 대형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미에 수도원 정원에서 니스 시내를 내려다보며 휴식을 취한 뒤, 오후에는 기차로 30분 거리의 앙티브(Antibes)로 이동해 피카소 미술관과 구시가를 산책합니다.
Day 4: 해변 휴식 & 귀국
니스 해변 해수욕 → 니스 올드타운 기념품 쇼핑 → 소카(Socca) 맛보기 → 공항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니스 해변에서 지중해 바다를 즐기세요. 프라이빗 비치(선베드+파라솔 약 €20)를 이용하면 더 편안합니다. 구시가에서 니스 명물 소카(Socca)를 맛보고 기념품을 구매한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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