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나하 시내 관광 (남부)
나하 공항 도착 → 국제거리 산책 → 마키시 공설시장 → 슈리성 → 국제거리 야경
오키나와에 도착하면 먼저 나하 시내를 둘러봅니다. 국제거리는 나하 최대 번화가로 약 1.6km에 걸쳐 기념품 가게·식당·카페가 즐비합니다. 마키시 공설시장에서 색색의 열대어와 오키나와 식재료를 구경하고, 2층 식당에서 회를 즐기세요. 오후에는 류큐 왕국의 궁전이었던 슈리성(세계문화유산)을 방문합니다. 2019년 화재 후 복원이 진행 중이지만 일부 구역은 관람 가능합니다.
Day 2: 중부 해안 드라이브
렌터카 픽업 → 아메리칸빌리지 → 잔파곶 → 만좌모 → 온나손 해변
렌터카를 인수하고 중부 해안을 드라이브합니다. 아메리칸빌리지는 미군 기지 옆에 형성된 쇼핑·엔터테인먼트 타운으로 이국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선셋비치에서 사진을 찍고,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며 잔파곶의 단애절벽과 하얀 등대를 감상하세요. 만좌모는 코끼리 코 모양의 기암절벽으로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절경입니다. 저녁에는 온나손 해변 리조트에서 숙박합니다.
Day 3: 북부 츄라우미 수족관 & 자연
츄라우미 수족관 → 에메랄드비치 →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 → 고우리대교 → 나고 파인애플파크
오키나와 여행 최대 하이라이트인 츄라우미 수족관을 방문합니다. 세계 최대급 수조 '쿠로시오의 바다'에서 고래상어와 만타가 유영하는 모습은 압도적입니다. 수족관 옆 에메랄드비치에서 해변 산책을 즐기고, 비세 후쿠기 가로수길에서 초록빛 터널을 걸어보세요. 고우리대교를 건너 투명한 바다를 드라이브하고, 돌아오는 길에 나고 파인애플파크에 들러 열대과일을 맛보세요.
Day 4: 남부 문화 탐방 & 귀국
세화우타키(제파우타키) → 니라이카나이 다리 → 오키나와 월드(종유동굴) → 나하 공항
마지막 날은 남부를 둘러봅니다. 세화우타키는 류큐 왕국 최고의 성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니라이카나이 다리에서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하고, 오키나와 월드에서 30만 년 된 교쿠센도 종유동굴을 탐험하세요. 에이사 전통 공연도 볼 수 있습니다. 렌터카를 반납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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