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에펠탑 & 세느강 주변
에펠탑 → 트로카데로 광장 → 샹 드 마르스 공원 → 앵발리드(나폴레옹 묘) → 세느강 유람선(바토무슈)
파리 여행의 시작은 에펠탑입니다.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에펠탑 정면 사진을 찍은 후, 에펠탑에 올라 파리 전경을 감상하세요(사전 온라인 예약 필수). 2층까지 계단 이용(EUR11.80), 정상까지 엘리베이터(EUR29.40)입니다. 앵발리드에서 나폴레옹의 묘를 방문한 후, 저녁에는 세느강 유람선 바토무슈를 타고 황금빛으로 빛나는 파리 야경을 즐기세요.
Day 2: 루브르 & 마레 지구
루브르 박물관 → 튈르리 정원 → 콩코르드 광장 → 마레 지구(플라스 데 보주) → 퐁피두 센터
세계 3대 박물관인 루브르는 반나절 이상을 투자해야 합니다. 모나리자,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등 필수 작품을 먼저 보세요(오전 9시 개관 직후 입장 추천). 오후에는 유대인·트렌디 카페·빈티지 숍이 공존하는 마레 지구를 산책합니다.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광장 플라스 데 보주의 아케이드를 걸으며 아이스크림을 즐기세요.
Day 3: 몽마르트르 & 오페라 지구
사크레쾨르 대성당 → 테르트르 광장(화가의 거리) → 물랭루즈 → 갤러리 라파예트(쇼핑) → 오페라 가르니에
몽마르트르 언덕 위 사크레쾨르 대성당에서 파리 시내를 내려다보세요. 테르트르 광장에서는 거리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초상화를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약 EUR20~50). 오후에는 갤러리 라파예트 백화점에서 쇼핑을 즐기세요. 옥상 전망대에서 에펠탑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오페라 가르니에의 화려한 내부도 꼭 관람하세요.
Day 4: 베르사유 궁전 당일 투어
베르사유 궁전 → 거울의 방 → 정원 산책 → 마리 앙투아네트 영지 → 생제르맹 데 프레(저녁)
파리 근교 필수 코스인 베르사유 궁전을 방문합니다. RER C선으로 약 40분. 루이 14세의 화려한 궁전과 700개 이상의 거울로 장식된 거울의 방, 광활한 프랑스식 정원이 압권입니다. 뮤지엄패스 소지 시 무료 입장 가능. 돌아와서 파리 좌안의 지성인 거리 생제르맹 데 프레에서 카페와 저녁 식사를 즐기세요.
Day 5: 노트르담 & 라탱 지구 & 귀국
노트르담 대성당(외관) → 생트 샤펠 → 뤽상부르 공원 → 라탱 지구(판테온) → 공항
시테섬의 노트르담 대성당(복원 중, 외관 감상)과 스테인드글라스의 걸작 생트 샤펠을 방문합니다. 뤽상부르 공원에서 파리지앵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후, 학생 거리인 라탱 지구에서 마지막 식사를 즐기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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