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파통비치 & 나이트라이프
공항 도착 → 파통비치(Patong Beach) → 정실론 쇼핑센터 → 방라로드 야시장 → 태국 마사지
푸켓의 중심 파통비치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3km에 달하는 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고, 정실론 쇼핑센터에서 쇼핑·식사를 합니다. 저녁에는 푸켓 최대 번화가 방라로드(Bangla Road)의 활기찬 야시장과 거리 공연을 구경하세요. 태국식 전통 마사지(1시간 약 300~500바트)로 여행 피로를 풀어줍니다.
Day 2: 피피섬 투어
피피섬(Phi Phi Islands) 1일 투어 → 마야베이 → 필레라군 → 스노클링 → 몽키비치
푸켓 여행의 하이라이트 피피섬 1일 투어에 참여하세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의 촬영지 마야베이(Maya Bay)는 숨 막히는 절경입니다. 필레라군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감상하고, 스노클링으로 열대어를 만나보세요. 투어 비용 약 1,500~2,500바트(58,000~97,000원, 점심 포함).
Day 3: 팡아만(제임스본드 섬) & 올드타운
팡아만(Phang Nga Bay) 투어 → 제임스본드 섬 → 카누 체험 → 푸켓 올드타운 → 선데이 워킹 스트리트
영화 '007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지 제임스본드 섬(카오핑칸)을 방문합니다. 석회암 기둥이 바다 위로 솟아오른 장관을 감상하고, 시카누로 동굴과 맹그로브 숲을 탐험합니다. 투어 비용 약 1,800~3,000바트. 오후에는 푸켓 올드타운의 중포르투갈 양식 건축물과 아기자기한 카페를 탐방합니다. 일요일이면 타이후아 거리에서 열리는 워킹 스트리트 야시장을 즐기세요.
Day 4: 남부 해변 & 빅부다
카론비치(Karon Beach) → 카타비치(Kata Beach) → 카론 뷰포인트 → 빅부다(Big Buddha) → 짜롱 사원
파통보다 조용한 카론비치와 카타비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 카론 뷰포인트에서 세 개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해발 400m에 자리한 45m 높이의 빅부다(Big Buddha) 동상은 푸켓의 상징으로, 360도 전망이 장관입니다. 근처 짜롱 사원(Wat Chalong)은 푸켓에서 가장 신성한 불교 사원입니다.
Day 5: 마지막 쇼핑 & 귀국
센트럴 푸켓 쇼핑 → 나이한 비치(Nai Harn Beach) → 공항
푸켓 최대 쇼핑몰 센트럴 푸켓에서 태국 기념품·화장품을 구매하세요. 시간이 되면 현지인이 사랑하는 나이한 비치에서 마지막 해변 시간을 보낸 뒤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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