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가라판 시내 & 마이크로비치 선셋
가라판 시내 도착 → DFS 갤러리아 쇼핑 →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 → 마이크로비치 선셋
사이판에 도착하면 리조트에 체크인한 뒤 가라판 시내를 둘러보세요. DFS 갤러리아에서 면세 쇼핑을 즐기고,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2차 세계대전 역사를 배웁니다. 저녁에는 사이판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인 마이크로비치에서 일몰을 감상하세요. 하늘이 주황색에서 보라색으로 물드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Day 2: 마나가하섬 종일 투어
마나가하섬 보트 이동(15분) → 스노클링 → 해변 휴식 → 바나나보트·제트스키 → 패러세일링
사이판 여행의 하이라이트 마나가하섬은 가라판 해변에서 보트로 1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산호섬입니다.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면 열대어와 산호초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등 해양 액티비티 패키지(약 $80~120)를 즐기고, 모래사장에서 여유롭게 휴식하세요. 점심은 섬 내 간이식당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Day 3: 북부 역사·자연 투어
만세절벽 → 자살절벽(반자이클리프) → 새섬(버드아일랜드) → 그로토 스노클링 → 선셋 바비큐
렌터카나 투어를 이용해 사이판 북부를 탐방합니다. 만세절벽과 자살절벽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민간인이 투신한 비극의 역사가 서린 곳으로, 아름다운 절벽 위에서 끝없는 태평양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새섬(버드아일랜드) 전망대에서 야생 조류의 서식지를 감상하고,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 그로토에서 수중 동굴 스노클링을 체험하세요. 116개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신비로운 푸른빛 동굴이 펼쳐집니다. 저녁에는 해변 바비큐 디너를 추천합니다.
Day 4: 자유시간 & 귀국
호텔 수영장·해변 휴식 → 가라판 기념품 쇼핑 → 공항
마지막 날은 리조트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세요. 체크아웃 후 가라판 시내에서 마카다미아 초콜릿, 사이판 기념 티셔츠 등 기념품을 구매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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