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시드니 하버 & 도심 투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하버브릿지 → 록스(The Rocks) → 달링하버
시드니 여행의 시작은 세계문화유산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입니다. 가이드 투어(약 $43 AUD)를 통해 내부를 둘러보거나, 외부에서 사진을 찍으며 시드니 하버의 절경을 감상하세요. 하버브릿지를 도보로 건너며(무료) 파노라마 뷰를 즐기고,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록스에서 주말 마켓과 역사적인 골목을 탐방합니다. 저녁에는 달링하버 워터프론트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야경을 감상하세요.
Day 2: 본다이비치 & 동부 해안
본다이비치 → 본다이~쿠지 해안 산책로 → 왓슨스 베이 → 갭 파크
시드니를 대표하는 본다이비치(Bondi Beach)에서 서핑이나 해변 산책을 즐기세요. 본다이~쿠지 코스탈 워크는 약 6km의 해안 절벽 산책로로, 시드니 최고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약 2시간 소요되며 중간에 타마라마·브론테 등 아름다운 해변을 지나갑니다. 오후에는 왓슨스 베이에서 유명한 피시앤칩스를 맛보세요.
Day 3: 블루마운틴 당일 투어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 세자매봉(Three Sisters) → 시닉월드 → 루라 마을
시드니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은 유칼립투스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푸른 안개가 장관을 이루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입니다. 에코 포인트에서 세자매봉을 조망하고, 시닉월드에서 세계에서 가장 가파른 열차와 케이블카를 체험하세요. 귀환길에 아기자기한 루라 마을에 들러 카페에서 휴식합니다.
Day 4: 맨리비치 & 타롱가 동물원
서큘러키 → 맨리 페리 → 맨리비치 → 타롱가 동물원
서큘러키에서 맨리 페리를 타고 30분간 시드니 하버를 가로질러 맨리비치로 향하세요. 본다이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서핑과 해변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페리로 돌아와 타롱가 동물원에서 코알라·캥거루 등 호주 고유 동물을 만나보세요. 하버를 배경으로 한 동물원 전망이 특별합니다.
Day 5: 쇼핑 & 귀국
QVB(퀸빅토리아빌딩) → 패딩턴 마켓 → 피시마켓 → 공항
마지막 날은 시드니의 아이코닉한 쇼핑 명소 QVB에서 쇼핑을 즐기고, 시드니 피시마켓에서 신선한 굴과 해산물 브런치로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공항까지 에어포트 링크로 편하게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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