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양곤 다운타운 & 쉐다곤 파고다
술레 파고다 → 마하반둘라 공원 → 식민지 건축물 산책 → 쉐다곤 파고다(선셋)
양곤 다운타운의 중심 술레 파고다에서 시작합니다. 주변의 마하반둘라 공원과 영국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시청, 대법원, 세관 건물)을 둘러보세요. 오후 늦게 양곤 최고의 명소 쉐다곤 파고다를 방문합니다. 높이 99m의 황금 파고다가 석양 빛에 물들는 장관은 평생 잊지 못할 광경입니다. 입장료 10,000짯(약 6,000원).
Day 2: 순환열차 & 보죠아웅산 시장
양곤 순환열차(3시간) → 보죠아웅산 시장 → 차이나타운 → 19번가 야시장
양곤 중앙역에서 출발하는 순환열차를 타보세요. 약 3시간 동안 양곤 외곽의 일상 풍경을 천천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요금 약 200짯/100원). 오후에는 보죠아웅산 시장(Bogyoke Aung San Market)에서 미얀마 보석(루비·사파이어)·수공예품·롱지(전통 의상)를 구경하세요. 저녁에는 차이나타운 19번가 야시장에서 BBQ 꼬치와 맥주를 즐깁니다.
Day 3: 칸도지 호수 & 깐따야 궁전
칸도지 호수 → 깐따야 궁전(복원) → 미얀마 보석 박물관 → 이냐 호수 선셋
쉐다곤 파고다 근처 칸도지 호수에서 아침 산책을 즐기세요. 호수 위에 떠 있는 깐따야 궁전(바지선 위 복원 궁전)의 황금 장식이 인상적입니다. 미얀마 보석 박물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얀마 루비와 옥을 감상하고, 오후에는 현지인의 휴식처 이냐 호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Day 4: 바고 당일 투어 or 시내 → 귀국
바고(Bago) 당일 투어: 쉐모도 파고다 → 쉐탈야웅 와불 → 깐바우자디 궁전 → 공항
시간 여유가 있다면 양곤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의 바고 당일 투어를 추천합니다. 쉐모도 파고다는 쉐다곤에 버금가는 거대한 파고다이며, 쉐탈야웅 와불은 길이 55m의 거대한 누운 불상입니다. 시내에서 마무리한다면 아웅산 수치 자택 주변을 산책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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