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 해외로 떠나자
2026년 설날은 2월 17일(화)이며, 연휴는 2월 16일(월)~2월 18일(수) 3일간입니다. 전후 주말과 연차를 활용하면 최대 9일의 연휴를 만들 수 있어 해외여행에 최적입니다.
설 연휴 해외여행 추천 TOP 8
| 순위 | 여행지 | 추천 일정 | 현지 기온 | 예상 비용 |
|---|---|---|---|---|
| 1 | 다낭 (베트남) | 3박4일~4박5일 | 20~26°C | 80~120만원 |
| 2 | 방콕 (태국) | 3박5일 | 25~33°C | 90~130만원 |
| 3 | 오사카 (일본) | 2박3일~3박4일 | 3~10°C | 80~130만원 |
| 4 | 대만 (타이베이) | 2박3일~3박4일 | 13~19°C | 70~110만원 |
| 5 | 세부 (필리핀) | 4박5일 | 26~31°C | 90~130만원 |
| 6 | 싱가포르 | 3박5일 | 25~31°C | 130~180만원 |
| 7 | 괌 | 3박4일 | 26~30°C | 130~180만원 |
| 8 | 호치민 (베트남) | 3박5일 | 25~33°C | 70~100만원 |
1위: 다낭 - 설 연휴 가성비 1위
2월 다낭은 선선하고 쾌적한 날씨입니다. 미케비치 해변에서 여유롭게 쉬고, 호이안 올드타운의 랜턴 야경을 감상하세요. 바나힐 골든브릿지는 필수 코스입니다. 한국인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합니다.
2위: 방콕 - 건기의 완벽한 타이밍
2월 방콕은 건기 한가운데로 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습니다. 왕궁과 왓포 사원 관광, 짜뚜짝 주말시장 쇼핑, 카오산로드 야시장까지 볼거리가 넘칩니다. 마사지 한 시간에 만원 남짓, 가성비 최강 여행지입니다.
3위: 오사카 - 겨울 일본의 매력
2월 오사카는 춥지만 겨울 한정 먹거리와 쇼핑이 매력적입니다. 도톤보리에서 따끈한 타코야키와 라멘을 즐기고, 신사이바시에서 겨울 세일 쇼핑을 하세요. 2시간 비행으로 짧은 일정에도 최적입니다.
4위: 대만 - 가까운 미식 천국
타이베이까지 비행시간 2시간 30분으로 설 연휴 짧은 일정에 딱입니다. 스린 야시장, 지우펀 올드스트리트, 타이베이 101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기다립니다. 다만 대만 설(춘절)과 겹칠 수 있으니 일부 상점 휴업을 확인하세요.
설 연휴 해외여행 준비 팁
- 항공권 3~4개월 전 예매 필수: 설 연휴는 연중 최고가 시기 중 하나입니다
- 연차 활용 전략: 설 전후 1~2일 연차로 최대 9일 연휴를 만드세요
- 대만·베트남 춘절 확인: 아시아 일부 국가는 한국과 비슷한 시기에 설을 쇱니다
- 환전 미리 준비: 설 연휴 기간 은행 영업일을 확인하고 미리 환전하세요
- 여행자보험 가입: 겨울 빙판 사고, 감기 등 의료비에 대비하세요
설 연휴 연차 활용 꿀팁
2026년 설 연휴(2/16~2/18)에 다음과 같이 연차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2/19(목), 2/20(금) 연차 2일: 2/14(토)~2/22(일) 9일 연휴
- 2/13(금) 연차 1일: 2/13(금)~2/18(수) 6일 연휴
- 연차 없이: 2/14(토)~2/18(수) 5일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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